어르신 유람선 태워 드리기
- bnapeople
- 2025년 11월 11일
- 1분 분량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셨습니다.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썼습니다.
진 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 발이 닳도록 고생하셨습니다.
하늘아래 무엇이 거룩하겠습니까?
우리 부모님들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희생을 감사하게 느낍니다.
여름 소풍이라는 명목으로, 바깥 나들이로 다 갚을 수 없는 부모님의 사랑을 유람선 위에서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8월 22일, <주식회사 삼주기업>의 후원과 <빛을나누는사람들> 이 프로그램 진행을,
<선한이웃신문사> 신정철 국장님께서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셨습니다.
사람관계에서, 눈에 아름다움이 보이면
가슴은 더 절실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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