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단체는 문화예술과 체육, 교육을 매개체로 자원봉사를 하는 시민단체로 2015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을 위하여 2018년 2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본 단체의 주된 목적은 사회전반적인 소외층(장애인, 비행청소년, 조. 손 가정, 다문화 가정, 탈북 동포)을

대상으로 자괴되고 상처 받은 자아를 치유하여 사회로 나오는 기본 발판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회원들에게도 사회전문가들의 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전문성을 가진 봉사자 양성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법무, 심리상담 및 치료, 재활, 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공연. 전시, 체육활동을 통해 어느 누구나 하나 되어 가는 과정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어린이는 미래의 희망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국내외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사업

사회전반적인 소외계층(장애인, 비행청소년, 조. 손 가정,

 다문화 가정, 탈북 동포)을 대상으로 자괴되고 

상처 받은 자아를 치유를 도우며 주저 하지 않고 

함께 사는 세상으로 나오는 발판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이올린 오케스트라
 
A Supportive Hug

해외사업

(사) 빛을 나누는 사람들은 '인류는 평등하다.'는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취약국가를 중심으로 유아동 및 장애인에 

대한 교육, 보건, 구호물품, 휠체어,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활동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