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유람선 태워 드리기
- bnapeople
- 2025년 11월 12일
- 1분 분량
2025년 10월 24일, 비가 엄청나게 내리고 있어 배를 탈 수 있을까 걱정되었는데 다행이 비가 멈춰주어 어르신들이 승선 할 수 있었습니다.
풍랑주위보가 발휘된 가운데 방파제 주변만을 돌아오는 코스로 항로를 변경하여 안전하게 유람을 즐길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머리 두배를 넘는 파도가 눈 앞에서 펼쳐지는 광경에 순간 머리가 쭈뼛.
흔들리는 배에서 멀미를 하는 어르신들까지...
그래도 그 광경을 즐기는 분들이 있어 감사했습니다.
그덕에 저도 몸살이 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큰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사히 유람선 체험이 끝나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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