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사 아트전'은 2018년과 2019년의 전시회 이후 1년을 건너뛰고 2021년 재차 개최되었습니다. 세 차례의 전시회에 좋은 서예 작품을 기증해주신 탁정호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운영하시는 곰두리스포츠센터 옆 장애인 작업장을 안내해 주셔서 장애인 친구들이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참으로 바쁜 하루였습니다.
교육 일시: 2026년 4월 20일 이후 (상세 일정 추후 안내) 한글 서간체 필사 수업<손으로 새겨 쓰는 한글 사랑>이 부산교육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글쓰기 교육이 아닌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손끝으로 표현하는 체험활동으로서 글씨체의 형태와 조화, 디자인 감각까지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인 수업으로 구성될 예정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