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부산의 노래9" 후기
- bnapeople
- 2025년 5월 29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6월 9일
빛을나누는사람들에서 진행하는 "그 시절 부산의 노래"를 9회째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실험적인 이색공연으로 음악과 강연의 조화를 만들었고 국악과 양악, 가요와 클래식 등으로 맞춤식 조화로움을 엮어 "기억의 저 너머"라는 제목으로 시간 여행을 시도했습니다.
특히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님"의 명강의는 일품이었습니다. 그 시절 청년들이 지금의 청년들에게 고하는 공연 마무리를 잘하였습니다. 공연 전에는 "황혼의 추억" 저희 단체에서 발간한 강기홍 선생님 출판기념회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하나의 공연을 하기 위해 열심히 논의하고 소통하던 수많은 날들, 때로는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끝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땀 흘리고 고생한 지난 날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공연을 도와주신 분들과 공연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빛을나누는사람들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혼자라면 절대 해내지 못하였을 것들을 우리 모두가 같이 했기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빛을나누는사람들은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해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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