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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시청 마스크 나눔


요즈음 코로나로 멈추었던 공연과 행사 문화가 즐비합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졌습니다.

지난 태풍으로 인해 포항시는 몸살을 앓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불을 구해달라고 요청을 받았지만 구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이재민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많이 추우실텐데...


물품을 적재적소에 보내야 하는데 어떤 때는 남아서 걱정, 어떤 때는 모자라서 걱정입니다.


캄보디아에 물품을 보내느라고 다른 어려운 곳에 구호품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마트, 편의점에는 넘쳐나는 마스크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급히 최재복 대표님께 요청을 했고 어제 2만 5천 장의 마스크를 구해 주셔서 포항 시청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한쪽은 웃고 다른 쪽은 힘든 시간. 모두 함께 행복할 방법은 없을까...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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