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 바닷가2022년 4월 2일1분 분량"아침 햇빛 밝아 오는 이른 아침에 두 손 모아 하루일을 생각합니다."동요의 한 구절처럼 참 바쁜 하루였습니다.강다예 대표님이 이끄는 비치코밍 팀과 합류해서 청사포 바닷가 청소를 하고 "항칠할매 그림전시회"에 갔습니다. 저희 단체에서 봉사하시는 피아노 김정미 선생님의 시어머님이 항칠할매시라고 합니다.
부산교육청 공모사업 선정<손으로 새겨 쓰는 한글 사랑>교육 일시: 2026년 4월 20일 이후 (상세 일정 추후 안내) 한글 서간체 필사 수업<손으로 새겨 쓰는 한글 사랑>이 부산교육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글쓰기 교육이 아닌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손끝으로 표현하는 체험활동으로서 글씨체의 형태와 조화, 디자인 감각까지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인 수업으로 구성될 예정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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