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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 바닷가

"아침 햇빛 밝아 오는 이른 아침에

두 손 모아 하루일을 생각합니다."


동요의 한 구절처럼 참 바쁜 하루였습니다.


강다예 대표님이 이끄는 비치코밍 팀과 합류해서 청사포 바닷가 청소를 하고 "항칠할매 그림전시회"에 갔습니다.


저희 단체에서 봉사하시는 피아노 김정미 선생님의 시어머님이 항칠할매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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