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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장애인작업장 방문

'빛나사 아트전'은 2018년과 2019년의 전시회 이후 1년을 건너뛰고 2021년 재차 개최되었습니다. 세 차례의 전시회에 좋은 서예 작품을 기증해주신 탁정호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운영하시는 곰두리스포츠센터 옆 장애인 작업장을 안내해 주셔서 장애인 친구들이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참으로 바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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