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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사 자연사랑 (4월) 활동 보고

안녕하십니까?


해운대 청사포 몽돌해변에서 다시마와 미역이 엉켜 썩어가는 바다를 살리자는 취지로 진행 하였습니다.


해운대 문화여고 학생들이 활동에 동참해 주었습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지속적인 비치코밍활동은 어렵지만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공부하고 갔습니다.


강다예 회장님. 열심히 활동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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