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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사아트전5 - 만남과 인연 그리고 이별]

안녕하십니까?


23.01.16부터 23.01.21까지 [빛나사아트전5 - 만남과 인연 그리고 이별]이 진행 되었습니다.

참 많은 회원님들이 다녀가셨고 각지에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프닝 컷팅식을 김상일 선생님의 사회로 '빛나사오케스트라 챔버팀', 장원상 선생님, 신진범 선생님,

'빛나사소년소녀합창단'의 연주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멀리 피지에서 오신 분들의 가족을 비롯하여 부산지역만 아니라 각지에서 찾아주셨습니다.


프랑스작가 쥘레게시

구족화가 김태완, 두손화가 함애경 선생님

북한인민작가의 보석화 그림 등


총 3개국이 참여하여 국제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발달장애인의 수업과 전시관람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관심과 성원, 그리고 관람해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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