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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난 2018년부터 본 단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힘을 모아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완>구족화가,


<함애경> 두손화가,


 <최영주> 근육병 사진작가 등 고인이 된 3분의 작가와 <탁정호>, <김밝은터>, <박진수>, <김용호>,<손영일> 장애 작가님과 함께 시작되었던 <빛나사 아트전> 은 가슴이 시리도록 애착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김태완 이사님겸 구족화가와 2분의 친구겸 작가들이 먼저 세상을 떠나고 자칫 마음이 흔들릴때 <박진수>이사님과 <김밝은터>선생님은 이 전시를 해야하는 이유였습니다.



그런가운데 <김밝은터>선생님께서 장애인 작가부분에서 상금을 받으셨다고 단체에 많은 금액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기부 의사를 밝히실때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두 팔이 없어 손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그의 마음이 전해져 왔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전시를 통해 얻은 수익으로 해외장애인에게 휠체어나누기를 시작으로 많은 장애작가님의 도움으로 아직도 해외 휠체어 나누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금 불편하지만 나눔과 봉사에 함께 참여해 주시는 장애작가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특히 휠체어 기부를 지속적으로 해주시는 <박진수>이사님 감사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없어. 우린 친구야> 고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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